한 3일전인가??

구입하려고 한 아이템이 올라와서 몇억 단위라서 수수료 좀 빼고 살수 있을까요???

했더니... 뜨금없이 바빠요... 그냥 사세요... 하길래... 그냥 ... 별 사람 다있네... 하고 아이템에 대한 마음을 접었음...

어차피 육성템이라... 근데 오늘 갑자기 귓 와서 ... 사실래요? 하길래? 누구세요? 멀 사라는건지...?? 라고 했더니...

3일전에 내가 산다고 했던... 그 아이템...팔던 케릭이... 귓말한거... 이건 머... 날 호구로 생각하는건가?...

안사요... 했더니  ㅇㅇ 이러네... 하... 아침부터 기분 더럽네;;;ㄷㄷ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