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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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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 중보 어떻게 해야될지..일하던중 불의의 사고로 인해 산재로 집에서 요양하며 게임을 하고있는 한 유저입니다. "그" 새끼 때문에 이시간에 울화통이 터져 자러가길 기다리며 마음편히 딱 한마리라도 잡아보고자 이 지123룰 염123병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딱히 언급하지 않아도 "그"새끼 가 누군지 다 알고 계실겁니다. 죽창맨이라는 크로스보우 클랜인가? 라는 길드의 인원들이죠. 장군오크가 출현하는 하오존에 죽은 노비스< 를 두고 지크라우스가 출현하는 아크존에 노비스< 를 두고 작업하는 바로 그놈들입니다. 하오존 입구에 민블케릭을두고 그 길드원들이 다른유저들과 함께 하오작을 하며 아크라우스 마지막 멘트가 뜨는순간 민블케릭으로 결혼소환해서 바로 아랫집으로 넘어와 귀신같이 지크빼먹고 다시 하오존으로 가는 "그"새끼 .. 물증은 없으나 "그"새끼가 정보 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인 정보가 다른길드에 들어감과 동시에 중보패치가 되면서 위자드가 사실 볼배기사보다 경쟁력이 떨어지기에 신분세탁하려고 볼배기사로 전환해서 수월하게 작업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뇌피셜입니다 물론 물증은없고 심증만 있을뿐.. 정보와 "그"새끼가 동시간에 공존하며 경쟁하는걸 본적도 없고 말이져. 공고룝게도 아크작은 도와주지 않을지언정 노비스 세워두고 눈팅하면 길드에서 욕처먹으니 당당히 본케로 눈팅만하면서 막멘트만 기다리다 아크라우스 잡아서 지크 처먹으려던 그 정보가 템이 안좋아 데미지가 안나와서 경쟁이 어려워지니 볼배기사로 갈아탔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나가는 생각일까요? 정말 짜증이 머리끝까지 솟습니다... 재수없게도 노하우도 있는건지 상당수(대부분) 뺏어가고.. 결국엔 중보 작하는분들끼리 단체로 파티를 결성해서 순번으로 나온 아이템을 돌려먹어가며 대항했지만 결국은 열심히 잡는 사람들만 손해입니다. 그놈들은 장군오크 작을하며 지크를 먹으면 좋고 안먹어도 그만(노력을 안했으 니) 그러나 파티를하고 잡는 (3~5명) 입장에서는 무조건 잡아야하고 또 거기서도 아이템이 나오길 기대해야 합니다 평소에 잡는사람들끼리 경쟁하면 먹든 못먹든 그러려니 하며 몇시간 할것을 최소 수시간은 소비해야하며 해당 인원들이 다같이 만족해야하기에 평소 2~3시간 할게임들이 배이상 늘어나 서로 작업들하고 피곤하고.. 양아치 같은놈들이 다른사람들이 아크잡을땐 장군오크 작하다가 지크뺴먹고 그거에질려서 사람들이 떠나면 유유히 아크로 내려와 작합니다(지크 템이 오크보다 비싸기에) 너무 역겹습니다 며칠동안 겪으면서. 저는 라그 본섭을 다년간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시스템적으로 상식적으로 많이 이해도가 부족합니다. 경쟁해서 아이템 가져가는건 동의하나 노력이 무시당해도 아무말도 못하는 이 조까튼 시스템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100%는 아니어도 다수(51%이상)이 만족할수 있을까요? 꼭두새벽에 너무 짜증이나서 헛소리 지껄여 봅니다.. 방송 멘트 뜨는것도 거지같고.. 이런게 비매너가 아닌것도 개 그지같고 참.. 아이템을 다른식으로 얻게 할수는 없을까요? 차라리 중보스 패치를 전면적으로 대규모로 바꾸면 이런걸 할 생각도 안할테니 좋겠습니다 없어져버리던 생각도 하지못한 방향으로 바꾸던. 하다하다 이젠 중보존에 오토까지 돌아갑니다. 파리 수천장 써가며 투컴돌려가며 수시간 노력해도 내가 얻는게 그 노력에 비해 보잘것없으니 너무 허탈합니다. 새벽부터 안좋은소리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짜증나서 혼자 넋두리 지껄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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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황지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