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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09:39
조회: 1,594
추천: 5
경고방송까지 나올만큼 위협적인 중보를방송 시스템 자제는 의도는 좋다고 생각해요. 멍때리고 사냥하다가 보스등장해서 죽으면 억울하기도 하겠죠. 문제는 논란의 중보들이 너무 약하다는 겁니다. 유저들이 끔살 당할까봐 4~5회에 걸쳐 경고 방송을 할만큼 무시무시무시한 보스가 나오자마자 1명에게 5초만에 당한다!?? 시계탑이나 계던의 중보스 난이도가 이즈6층 크라켄급이라면 빼먹기 논란도 안생기고 조합템의 가치도 유지되고, 현타온 만렙들 다시 사냥할 의욕도 생기고.. 단, 이 경우 중보를 잡을 수 없게 되는 라이트유저들을 위해 마령석이나 지룡석 1200개로 보스잡템을 대신할 수 있는 것 처럼 특정 잡템을 일정 수량 모으면 중보잡템으로 교환해주는 시스템 정도는 필요하다 봅니다. 예: 마녀의 별모래 x개 -> 귀여운 빗자루 1개로 교환 덧. 그라비티야!! 누가 뭐래든 지금 중보 시스템을 고집할거라면,, 최소 중보들이 만피30%이하로 떨어지면 무한 텔하는 시스템이라도 만들어라 그래야 사냥하는 사람들이 공평하게 기회를 잡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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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리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