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잡을 수 있게 만들어놓은게 문제죠.

방송 시스템 자제는 의도는 좋다고 생각해요.
멍때리고 사냥하다가 보스등장해서 죽으면 억울하기도 하겠죠.



문제는 논란의 중보들이 너무 약하다는 겁니다.

유저들이 끔살 당할까봐 4~5회에 걸쳐 경고 방송을 할만큼
무시무시무시한 보스가 나오자마자 1명에게 5초만에 당한다!??

시계탑이나 계던의 중보스 난이도가 이즈6층 크라켄급이라면 
빼먹기 논란도 안생기고 조합템의 가치도 유지되고, 
현타온 만렙들 다시 사냥할 의욕도 생기고.. 


단, 이 경우 중보를 잡을 수 없게 되는 라이트유저들을 위해
마령석이나 지룡석 1200개로 보스잡템을 대신할 수 있는 것 처럼
특정 잡템을 일정 수량 모으면 중보잡템으로 교환해주는 시스템 정도는 필요하다 봅니다.
예: 마녀의 별모래 x개 -> 귀여운 빗자루 1개로 교환






덧.
그라비티야!! 누가 뭐래든 지금 중보 시스템을 고집할거라면,,
최소 중보들이 만피30%이하로 떨어지면 무한 텔하는 시스템이라도 만들어라
그래야 사냥하는 사람들이 공평하게 기회를 잡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