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새벽 3~4시경 버서커길드 호칭을단 닷냥이란 녀석이었다


인벤을 구경하던중 그랜드크루를 보고 한번해봐야겠다라는 마음으로 60을찍고 그랜을 6렙까지 찍은 뒤


나는 노그에 서식하는 기그녀석을 뚜까패러갔다


렙도낮고 9샤이닝과 9주얼박에 없던 나는 노란물약을 1만개 그리고 파란시럽을 500개정도 챙긴 후


이게 리니지인지 라그인지 모를정도로 물약을 처묵으며 몹을 잡고 있었다


(5마리만몰려도 물약 40개정도 소비)


30분정도 사냥했나 ?  사냥중에 저주가걸려 몸이빨게졌는데 어차피 공속이나 이속으로 사냥하는클래스가 아니기때문에


그냥 몹들이 붙으면 그랜써야지 하고 있었다


그때였다 그놈이 나타난건  '닷냥' 이란 녀석이  내가 잡고있던몹을 스틸  했고 날못봤나 해서 사과를 기다리고있었다


하지만... 그놈은 사과? 는 아이폰에 붙는 메이커이름인가 라고 생각될정도로 당당히 나에게 저주푸세요 성수드세요


말만 짓껄여댔고 열이 받은 나는 양아치네 후 텔사냥을 다시 시작했다


영화를 보며 사냥중이어서 다른영화를 키기위해 몹이없는곳에 잠시 앉았고 닷냥 그녀석은 텔을타다 다시 나와 마주쳤다


그리고 역시 사과따윈 개나줘버리고 초보분이셔서 성수드릴려고.. 라는 개소리와함께 주저리주저리 다시 빡이친 나는


길드마크달고 스틸하고다니는놈이 뭐라는거야 꺼지세요 라고 응징해준뒤 다시 사냥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놈은 스틸 후 개념없이 초보가어쩌고저쩌고 성수가어쩌고저쩌고 걍 아 ㅈㅅ 못봤어요 하면 될일을 이렇게 까지


크게만들었다 .  초보... 라는말은 왜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초본지 고순지 어떻게아는거지 대체...


(물약 50개씩 먹어가며 힘들게힘들게 그랜2방씩써서 몹잡고있는 초보몹을 그렇게 뺏는것도 웃기지만)


길드마크 달았으면 적어도 오토들이나 하는 스틸 먹자 짓은 하지말았으면 한다 닷냥아


니가 그냥 아 ㅈㅅ 이말한마디만 했어도 나는 ㅎㅎ 하며 사냥했을것이다 어차피 노그는 몹이 흘러넘친다


그리고 초보몸에 붙은 몹 8마리가 그리탐이날만큼 고수니? 템이 어쩌길래 노그2층에서 2만인가박에 안뜨는지 궁금하구나


그리고 마지막으로 니가그렇게 쌉고수면 물약값 한 1억만주라 그런거아니면 왠만하면 스틸은 참고다니고


버서커길드 관계자는 적어도 길드원이 추접한행동은 안하게 관리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