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다 누우면서 해명하라고 할 때

그라비티에서 부랴부랴 유저님들의 말을 듣겠습니다 하면서

뭔 표까지 만들어서 거기에 받을 질문들 넣어서 하던거 같은거 기억나는데


끝까지 가기나함?


대충 좀 조용해지고 어영부영하다가 잠잠해지니까 내린거 같던데



결국 오토는 하나도 해결 안한거 같고



워프패치해버린거 설명은 해줌?? 안해줬죠?

유동적의 도라에몽 돈주머니같이 뿜어져나오는 제니 사라지고서 어떻게 됨?



게다가 아직도 제재명단 믿는 사람도 있음?


오토수천마리 잡았다면서 명단 올리던때도 보이던 봇들은 잘만 다니는거 몇년가까이 보고도?




옛날에 인게임 지엠 없애버린다고 했을 때부터 유저의 말따윈 다 무시하겟다는걸 대놓고 표한거 아닐까?

인게임 지엠 부활시켜달라고 제로섭이든 본섭이든 전부 계속 항의해야하는거 아닌지



떠나간 유저들이 현질 많이 해야해서 떠났겠나요?

잡기도 쉬운 오토도 안잡는거 보면 게임 관리 수준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