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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19:32
조회: 1,381
추천: 4
잡담2년전에 바뻐져서 접었다가 2주전쯤에 다시 시작했는데 바뀐것도 많고 정신도 없네요 @_@ 이벤트 하는걸 몰라서 우편 막 받았다가 안키우는 캐릭에 장비 두개 다 받아서 망했. ㅠㅠ 결국 계정 새로 만들어서 다시 키웠는데 하다보니 또 다캐릭! 다 렙도 쪼렙인데 다캐릭을 하게되는 어쩔수 없는 산만함이란 ;ㅁ; 파티하기가 무서워서 거의 솔플만 하는데 오던에서 몹몰고 와서는 눕히고 가는 나쁜사람도 있고 닥치는대로 스틸하고 가는 사람도 있고 나쁜사람은 여전히 나쁘고 반대로 좋은분들은 정말 감사하네요 나쁜사람들 얘기는 해봤자 읽으시는분들도 스트레스 받을테니 이정도로! 좋은분들 얘기라면 음~ 제가 불쌍하게 사냥하긴 하지만 지나가시는 프리님들 정말 감사하게도 민블 꼬박꼬박 주시면서 지나가시고 심지어 솔플하시는 복사님들도 민블주시고 가시면 감사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정도! 어떤 프리님은 막 몹데리고 와서 잡으라고 하시며 도와주시는데 부담이 되서 도망도 가봤고 어떤날은 복사님이랑 우연찮게 파티해서 신나게 사냥도 다녀봤고 재미있게 했었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이래저래 힘들고 시간도 많이나서 어찌하다 보니 라그를 다시하게 되었는데 즐겁네요. 밑도끝도 없지만 즐거워요. 맨날 솔플이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사실 파티는 부담이 되서 하기가 무서워요. 사람 만나서 얘기하는것도 무섭고 파티하면서 실수할까봐도 무섭고 현실이 힘드니까 게임에서도 더 소극적이 되어가는거 같네요 모르는것도 많고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은데 무서워서 물어보기도 힘드네요 아 괜히 눈물이 나네요 웃기죠? 고작 이런글 쓰면서.. 그냥 끄적거려 봤어요. 대화하는건 무서워서 못하겠고 그냥 이렇게 적어보네요 다들 행복하세요!! ![]() |

프로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