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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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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주의)아르타니스 신경삭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린 결론![]() 스투에서 달고있던건 가짜였음. 신경삭에 탈모 걸려서 칼라이들 안에서 찐따되서 어쩔수 없이 가발 같은거 쓰고 다녔던거임. 제라툴 죽은건 뭐냐고? 그거 맨정신으로 죽인거임. 어차피 제라툴은 네라짐이라 아르타니스 생각도 못읽음. 아이어 털러가는데 몇년동안 안보이다 갑자기 나타나서 방해한것 때문에 빡쳐서 사이오닉 으로 효과내면서 혼자 "혼돈! 분노! 광기!" 해서 끌어들여서 죽인거 ㅇㅇ 그때 제라툴 죽인건 좋았는데 제라툴이 비싼 가발 잘라버리니까 빡쳐서 "우어어어어어ㅓ어어어ㅓ엉!" 하면서 파지지지직 거렸던거고.... 칼라이 애들이 아르타니스로 느낀건 뭐냐고? 아몬이었던거임ㅋ 설정 오류도 메꾸고 탈모의 문제성도 부각하고 좋은 스토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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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mer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