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판 하는동안 저그전을 해 본적은 딱 2번입니다.. -_-

 

 

그만큼 저그 유저가 없더군요 ㅠ_ㅠ

 

 

그래서 나름 저그에 대한 팁을 끄적여 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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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퀸의 마나를 남기면 안되요

 

초반에는 라바를 지속적으로 생산 해주시다가

 

자원 혹은 오버로드 때문에 생산이 막힌다면 점막 종양을 늘려가면서 최대한 시야를 넓혀야 합니다.

 

중반으로 넘어갈 경우 퀸을 더욱 생산해 전투시 '수혈'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tip이 있다면 옵션에서 체력표시 가 존재하는데 체력표시를 On 해놓은 경우 '수혈' 해주기 편합니다)

 

2. 정찰

 

-_- 모두가 강조하는 정찰입니다.

 

레어가 완성 되면 전투가 즉시 일어날 상황이 아닐경우 적 본진 근처에 있는 오버로드(이름이 뭐엿지..)를 감시군주로

 

변태해서 그.. 변신수로 정찰을 수시로 해줘야 합니다. 상대의 태크를 확인하고 공격 타이밍을 알아야 합니다.

(이는 자신이 패한 리플레이를 분석하면서 익히셔야 합니다 -_-)

 

그리고 중반이 넘어가면 보통 적의 군대는 본진에 주둔해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감시군주로

 

상대의 주요생산건물을 감염시켜 최대한 방해 해주면 좋습니다.

 

3. 감염충

 

중반을 넘어가면 불곰이 스팀팩을 먹고 짤짤이하는게 되게 거슬립니다.

 

바퀴의 조루같은 사거리로는 따라잡을수 없죠. 이때 감염충으로 진균번식을 통해 상대의 병력을 끊어먹어야 합니다.

 

정면싸움으로는 유리하나 상대의 짤짤이에 병력을 끊켜먹다보면 결국 저그는 밀리게 되있습니다.

 

감염충은 대단히 쓸모가 많습니다. 후반들어 상대의 토르나 탱크 혹은 의료선을 뺏아 전투에 적극 활용할수있습니다.

 

4. 방업

 

역시 중반을 넘어가면 방어 업글이 중요합니다. 저는 주로 방어를 2업까지 마치고 원거리 업글을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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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테란 상대로는 초반에 저글링의 발업은 누르지 않는편입니다.

 

저글링 보다는 맹독충이나 바퀴를 많이 쓰기 때문에 저글링 발업은 중반으로 넘어갈 경우 생각이나면 해주는 편입니다.

 

대규모 싸움때는 맹독충이 엄청난 활약을 한답니다.

 

 

 

플토의 경우 보통 초반에 끝을 내는데

 

상대가 질럿 비중이 높다면 맹독충을, 추적자의 비중이 높다면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뚫어버립니다.

 

물론 발업은 필수

 

 

 

저그전은... 어렵더군요 ㅋ 맹독충을 조심하라 ! 정도겠네요 저도 경험이 부족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