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한테 어제 처참하게 발렸는데요

 

저는 프로토스전에서는 바퀴가 주병력이 되는데요.

 

프로토스가 3차관+2불멸자로 러쉬오는 타이밍이 참 막기가 어렵더라구요.

 

고철처리장이었는데요.

 

이거는 정찰에 성공해서 아 불멸자 뽑는구나

 

이번 타이밍에 오겟는데;; 라고 생각하고 바퀴랑 저글링으로 병력을 구성했는데요.

 

앞마당은 지키기 힘들거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앞마당 깨는동안 왔다갔다 하면서 역장좀 뽑아주고(이때 개돌하는 질럿 전멸시킴)

 

앞마당 공생충 나오는 타이밍에 치고 나갔는데요. (크립위에서 싸웠음/사전 짤짤이로 역장을 다 뽑아서 역장 하나도 안나옴)

 

불멸자는 다 죽엿는데 그로인한 피해가 너무나도 컸습니다.;;

 

그후 남은 추적자로 인해서 결국 ㅈㅈ쳐버렸는데요.

 

여기에 저글링보다 히드라를 섞는게 나았을까요?? 타이밍상 뮤탈은 많은 숫자를 보유하기에는 가스부족이 심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