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인터뷰 보는데 

항상 그래왔던 약팔이에 낚이는 기분도 들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은 맘은 확실히 생기네요;;

진짜 롤이랑은 명확히 선을 긋고 차별화를 해야 하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