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건 제 예상입니다, 스타2 자날부터 하면서 느꼇던건데 암흑기사단과 고위기사단이 집정관으로 융합하는게 의아햇습니다 스타1에서는 하이템플러끼리만 가능햇는데말이죠 
근데 스2에서는 닥템이랑 하템이 융합이 가능합니다.  설정상 그건 말이안되죠 다크템플러는 아몬의힘인 공허의힘을 사용합니다. 하이템플러는 칼라의힘을 사용하구요 그 둘을 융합한다는것은 스타1 캠페인을 해보신분은 아시겟지만 
네라짐이 공허의힘을 사용하는법을 배우는건 이단행위입니다. 그래서 스타1에서 테사다르가 제라툴에게 공허의힘을 사용하는법을 배워서 대법관 알다리스에게 이단자라는소리를듣고 체포되죠 근데 스타2에서 그둘의 힘을 사용할수있게 닥템과 하템융합이 가능해졋습니다.  그리고 공허의유산 캠페인영상들 짧게 편집된것을보면 아르타니스도 테사다르처럼 
공허의힘을사용할수있습니다. 한손은 녹색칼 한손은 파란칼 녹색은 공허의힘 파란색은 칼라의힘이죠 
아마 제라툴에게 배웟을겁니다. 아마 아몬을 죽이기위해서는 공허의힘이 필요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스타1에서 오버마인드를 죽일수있는게 다크템플러의 공허의 힘으로만 가능한것으로볼때 칼라의힘만으로는 아몬의힘에 상대할수없는거같습니다. 그래서 아몬과 최후의 일전을 벌일때 아르타니스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라 제라툴과 아르타니스가 융합해서 집정관이되고 아몬과함게 자폭( 존재가 사라짐)할거같습니다.  아니면 아르타니스와 탈다림의 고위승천자중 아몬을 처치하려고하는 승천자와 융합하고 제라툴은 샤쿠러스 대족장이엇던 라자갈의 딸과 융합하여 
집정관( 칼라의힘) 과 암흑집정관(공허의힘) 이되서 아몬과 자폭하거나 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