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근데... 공허의 유산 엔딩까지는 감정이입 되고 특히 제라툴이나 아르타니스가 일장연설할 때는 제가 한명의 역관절 프로토스 기사단원이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질 만큼 감동 받고 눈물 찔끔 나고 (제라툴.. 흠흠..  뭔지 아시죠??) 이랬는데 에필로그 깨다가 케리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그냥 유즈맵하는 느낌 ㅋㅋ 왠지 그거 히오스에 케리건 스킨으로 나올거 같네요 아 계속 떠오른다 ;;

 

여튼 클리어 했습니다.

 

업적은 64퍼센트 달성했네요.

 

이건 난이도 낮춰서 천천히 채워나가야 겠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