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게임이 2베이스밖에 없기 때문에 4가스가 한계인데

유닛 자체이 아무런 버프 없이 유닛 비용을 1.5배 걸어놨다는 것 부터가 짜증과 노잼을 동시에 소환함

카락스 자체가 방어타워와 아둔창으로 극후반을 노리는 스타일인데

보라준은 말할 것도 없고 자가라, 회전력 좋은 레이너랑 하다보면 유닛 좀 뽑았으니 이제 좀 나가 볼까 하다가

겜이 끝나 있음

그나마 후반 안바라보면서 할 수 있는 조합이 광전사 + 동력기인데 동력기 가스도 150이고 비용이 만만찮기 때문에

유닛 실수로 잃으면 그냥 갈려나감. 게다가 암흑집정관처럼 영구 지배도 아니어서 공굴리기를 할수가 없음

그리고 저그전엔 아예 봉인되기도하고

주력 유닛들의 가격이 창렬이어서 많이 뽑을 수도 없는데 그 유닛들을 제대로 쓰려면 태양창 부터 시작해서

가스가 창렬인데 업글 스트레스가 캐리건 뺨 후려칠 정도로 심함. 

애초에 아주 어려움 난이도에서도 사원 맵을 제외하곤 16분전에 겜이 끝나는게 부지기수인데
(겜 속도가 아주 빠름도 아닌데)

카락스는 그 시간 대부분 줄창 방어 타워만 박아대며 아둔창이나 끄적거리고 있어야함

게다가 15랩 특성을 말 안할수도 없는데 자가라 같은 영웅이라면 정말 좋은 특성이었겠지만 다수 유닛을 운용하지 않는

카락스에게 이보다 맞지 않는 스킬은 없음. 우주모함 요격기 좀 더 살려보라고 약올리는 의도로 넣어둔 듯

진짜 유닛 1.5배 아이디어는 더스틴 빡빡이 아이디언가 가스 요구 수준이 카락스 신경다발 통째로 뽑힐만큼 창렬인데

주력 핵심 유닛들이 안그래도 비싼데 말도 안되는 유닛 1.5배 값 넣어놓고 자체 유닛 버프가 전혀 없으니 노답

자기는 공격 오펜스 미션도 디펜스처럼 하고 싶다! 이런 분들에게 카락스 추천함. 개발자가 테스트는 해보고 설계한건지

의문이 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결론 : 카락스는 개노답 파오후 공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