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아스트레아를 깜빡했더라고요? 오늘 돌발 레이드 열린 김에 간단히 남깁니다.

32턴 목표로 가는 빌드입니다. 아마 장비 세팅이 조금 부족하거나 초월이 낮으면 스킬 순서를 안전하게 가는 것이 좋을 수 있으니, 참고 정도만 하시길 추천드려요.

✅ 추천 조합

후열 : 데이지
전열 : 에스파다, 오를리, 비스킷, 이주희
펫 : 윈디

석화 면역 + 부하 몬스터 처리에 딜까지 해주는 데이지를 후열에 세웁니다.
출혈 대비로 이주희 데려가고 에스파다는 마법 취약에 화력을 보태며 오를리는 토템에 2스킬 효과를 받습니다.

✅ 세팅

데이지 : 복수자 치확치피공공, 약공 46%(비스킷)/치확 83%(오를리), 부족한 약공/치확은 반지 세공으로
에스파다 : 복수자 치피치피공공, 약공 46%(비스킷), 치확 43%(자체 패시브 + 오를리), 부족한 약공/치확 반지 세공
비스킷, 이주희, 오를리 : 팀 속공 240 넘도록 속공 세팅, 적당히 성기사or수문장 방템 세팅

✅ 스킬 순서(32턴 기준)


오를리랑 에스파다 윗스 스킬 순서 조정도 해봤는데 이후 스킬이 꼬입니다. 만약 생존이 어렵다면 이주희 윗스를 조금 더 빠르게 가져가세요.


사실 아스트레아는 암살자를 빼면 밸류가 조금 떨어지는 장비들이라, 그렇게 열심히 파밍할 필요까진 없을 것 같아요. 적당히 챙기시고 S등급만 나와도 괜찮으니 무리는 안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