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2일(수) 진행된 솔: 인챈트 업데이트로 신규 던전 '지옥불 성전'이 추가되며 계승자들의 성장 속도에 탄력이 붙었다. 이와 함께, 그림자 제단, 야수 고개 등의 사냥터는 드랍 테이블 조정이 진행되어 많은 이들이 해당 필드 진입을 목표로 스펙업을 진행하는 분위기다.

나인 소모량 역시 소폭 증가했다. 스펙업을 위한 수단으로 쓰임과 동시에, 신권 선거를 앞두고 신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재화 소모가 지속되는 흐름이다. 이번 주 '솔 인챈트'의 나인 소모량 및 레벨 랭킹 TOP 10을 분석했다.


나인 소모량 TOP 10 합산 기준 스트리머 서버 순위
린델3과 칼테온3이 각 월드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린델3은 카스왕이 압도적인 기세로 앞서가며 신권을 공고히 다지는 중이다. 칼테온3은 스트리머 왕코 중심으로 길드가 개편된 가운데, 신권을 지키고자 15억 나인을 소모하며 랑순 연합과의 격차를 벌렸다. 신으로 선출될 캐릭터가 바뀌어 연임 타이틀은 깨졌으나, 연합의 우세는 여전히 흔들림이 없다.

칼테온1 서버는 빅사단의 낫이 1위를 유지하며 연예인 연합을 매섭게 밀어붙이고 있다. 이회장의 현빈이 역전을 위해 나인을 소모 중이지만, 서버의 소모량 2위마저 빅사단 소속이라 격차를 좁히기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지난 선출에서 이변을 일으킨 칼테온4는 원큐를 꺾은 명가 연합의 한이 17억 나인을 쓰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원천징수 연합 역시 우천의 불을 밀어주고 있으나, 총 소모량이 4배 차이 나는 상황이라 반전의 기회를 잡기는 버거워 보인다.

솔: 인챈트 SOL: enchant
칼테온1의 낫, 린델3의 카스왕이 강력한 주신 후보로 보인다


솔: 인챈트 스트리머 서버별 구도 및 현황
솔: 인챈트 SOL: enchant

✅스트리머 서버별 현황 1줄 요약

· 칼테온1 : 1위는 8배 차이로, 2위는 5배 차이로. 연예인으로부터 신권 지키는 빅사단
· 칼테온2 : 멈추지 않는 신화의 기세! 치열한 견제 속에서도 굳건하게 신권 방어에 나설까
· 칼테온3 : 왕코를 중심으로 세력 개편! 혼란스러워도 신권은 지킨다
· 칼테온4 : 원큐와 만만의 대리전쟁? 이번 신권은 누구의 것일까
· 칼테온5 : 레벨업 하느라 놓친 나인 전쟁! 원재! 지호에게 신권 뺏기 성공?

· 린델1 : 동일과 스파르타의 양보 없는 격돌! 치열한 전면전 속 신권의 향방은?
· 린델2 :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레전드! 이제 서버신을 넘어 주신까지 정조준?
· 린델3 : 클래스는 영원하다! 다시 전서버 1위로 돌아온 카스왕!
· 린델4 : +9 장궁 만든 낭만! 백야와의 힘싸움에서 더 우위로 갈까
· 린델5 : 길드 바꾼 월령팀! 재범과의 치열한 싸움 속 주신을 노리는 쉼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