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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21:15
조회: 1,159
추천: 1
창기의 문제점 및 상향안 (수정)검탱이 발로나 12강으로 빡도핑+소멸 하켄 15강 or 일반 도핑+노소멸 하켄 15강을 충분히 잡는 설계구조인데,
이게 가능한 게 가르기의 쿨감 및 뎀지 상향 과 질가의 치확 및 뎀지 상향 덕분입니다. 진짜 잘하시는 분들은 도발난무나 충외를 쿨마다 쓰는 게 아니고 딜스킬위주로 스킬을 쓰신 다음 주요 딜 스킬들이 쿨이 돌면 틈틈이 넣어주는 게 대세가 되었죠. 즉, 딜로 어글을 잡는 구조가 되었고, vip 결제시 치뎀 1.42배 증가는 바로 따라오는 것이다 보니 더 상향이 되었죠. 그에 비해 창기사는 주요 딜뎀 스킬이라고 하면 압도 밖에 없고, 이외 스킬들 중에는 vip 결제시 주력 어글기의 쿨감혜택을 얻어봤자 (적대 및 증댐 문장을 찍은) 반찌와 방연도약 정도입니다. 압도의 데미지는 10스택 질가에 비해서 동템 데미지가 정말 눈물납니다. 치확 2배가 있느냐 없느냐도 눈물나구요. 가르기는 방어 성공시/스킬 연계시 다 빠르게 나가는 데 비해서, 반찌는 방어 성공시에만 쓸 수 있어 제약이 너무 큽니다. 즉, 어글이 뺏기기 시작하면 반찌를 넣기 힘들어지며, 이게 창기사 유저풀이 더 늘어나기 힘든 구조를 낳고 있다고 봅니다. (퓨어탱인 주제에 스킬이해도가 높지 않으면 발로나 vs 발로나에도 개털리는 수준이니 말다했죠.) 검탱과 창기를 비교했을때, 가장 차이나는 스킬은 필살의 의지 vs 전투의 의지입니다. 필살의 의지는 대대적인 상향을 받아 자살의 의지라는 오명을 벗고 쓰지 않으면 라면일 될 정도로 꿀스킬이 됩니다. 문장도 쿨감 25퍼, 지속시간 20퍼 상향을 겸비하고 있죠. 이 스킬이 사기인 점이 뭐냐하면, 20초간 치확 50프로 상향 및 모든 스킬쿨이 반으로 줄어듦 입니다. 문장을 다 박을 경우, 24초간 이 꿀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퓨어검탱이 쌍검옵에 재감을 박았고 쿨감 25퍼를 찍었다고 치면 약 1분 20초마다 이 스킬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스킬을 쓰고 풀도핑을 하면 가르기를 3초마다 씁니다. 이건 솔직히 미쳤죠. 그에 비해 창기의 전투의 의지는 -> 제가 전의를 너무 얕잡아봤었고 잘못된 생각을 하였습니다. 의견을 반영하여 전투의 의지 스킬 자체도 필살의 의지에 지지않는 스킬이긴 하나, 필의에 적용되는 문장은 역시 창기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서 의견을 수정하였습니다. 즉, 전투의 의지도 문장을 통한 재감 및 지속시간 증가가 있어야 합니다. 많은 상향안이 있던데, 저는 5가지 정도로 좁혀보려고 합니다. - 전투의 의지 에 추가 공속 10퍼 부여와 공속 증가 문장 삭제 및 사용시 근접 스킬 외로는 도발의 포효 한정으로 쿨감 적용 (근접스킬 증가분의 추가 적대치를 도발시에도 획득), 지속 시간 상향 문장 및 쿨감 문장 부여 - (방연 - 충맹 - 도약 - 압도) 혹은 (방연 - 도약 - 충맹 - 압도) 로 이루어지는 새 연계기를 추가로 생성, 연계기를 사용할 시 더 빠르게 스킬 사용 가능, 연계스킬 사용 충족시 충맹과 압도의 후딜 감소 혹은 삭제 - 맹돌에 치확 삭제, 선모션 삭제, 빠른 이동 추가 (뎀감 및 회피기로 사용) 다만, 무적 판정은 아님. - 충맹에 치확 부여, 스킬자체 어글 상향, 문장 어글량 상향, 50퍼센트 확률로 초기화 문장 부여, 쿨타임을 6초로 감소 - 전선 / 수호 쿨 공유 삭제 및 전선 지속시간 2초 하향과 몬스터 한정의 수호의 상향 + P.S) 현재 적대 토템의 액티브 스킬은 정말 큰 문제점이 있으나, 창기 본연의 문제가 아니므로 이 글에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적대 토템의 문제점을 등한시하는 것이 아니니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포포엘라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