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가 바닥을 치고 쩔쩔맬 때는...

아무 말도도 없고 상향이라던가 뭔 해결책도 하나 제시 안하던 사람들이..

패치후에 창기버프받으니까...


그동안 어디서 뭣들 하셨길래... 이제서야 와서 패치가 잘됐니 안됐니... 따지시나요...

지금 까지 아무말 없었자나요.. 눈팅이던 창기를 접고 안하던 사람이던....

하필 이 타이밍에 창기 상향된 이 타이밍에!!  와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왜그러세요???

뼛속까지 창기..지금까지 창기만 바라보고 온 사람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패치인데...

어디서들 뭐하시다가 이제 와서.. 롤백해라..너프해라... 왜그러세요??

하물며 패치전 창기 어글+딜 바닥칠때도... 창기유저분들은 창기의 상향을 요구하고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아서 버텨왔어요..... 지금처럼 타클(검탱??!!)의 너프및 하향을 바라진 않았어요..

일단 기다려 봅시다.. 그동안 몇개월 고생한거 보상좀 받자는데...

패치전엔 뭐하시다가 이제와서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