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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7 16:00
조회: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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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창게 사람이 늘었네요..창기가 바닥을 치고 쩔쩔맬 때는...
아무 말도도 없고 상향이라던가 뭔 해결책도 하나 제시 안하던 사람들이.. 패치후에 창기버프받으니까... 그동안 어디서 뭣들 하셨길래... 이제서야 와서 패치가 잘됐니 안됐니... 따지시나요... 지금 까지 아무말 없었자나요.. 눈팅이던 창기를 접고 안하던 사람이던.... 하필 이 타이밍에 창기 상향된 이 타이밍에!! 와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왜그러세요??? 뼛속까지 창기..지금까지 창기만 바라보고 온 사람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패치인데... 어디서들 뭐하시다가 이제 와서.. 롤백해라..너프해라... 왜그러세요?? 하물며 패치전 창기 어글+딜 바닥칠때도... 창기유저분들은 창기의 상향을 요구하고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아서 버텨왔어요..... 지금처럼 타클(검탱??!!)의 너프및 하향을 바라진 않았어요.. 일단 기다려 봅시다.. 그동안 몇개월 고생한거 보상좀 받자는데... 패치전엔 뭐하시다가 이제와서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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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