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 )

창기 하는데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듬.

창기가 재밌었던 이유,
어글싸움, 중첩10스텍쌓기, 패턴사이 스킬우겨넣기. 이렇게 3개여는데..

지금은 어글력이 너무쎄서 필사적으로 안해도 어글은 잡혀있고
어제 패치로 10스택 만들어보겠다고 노력할 이유도 없어졌음...
패턴사이 스킬 우겨넣는 재미밖에 없는데, 
중첩쌓으면 올라가는 데미지와 점점 빈도가 높아져가는 스킬데미지 보는맛도 없어짐...

잘하면 평타치는거고, 
못하면 오지게 욕먹는 직업이고, 
이것저것 스트레스와 피로도가 상당하고
내장탱, 사망어글버그, 창기새벽렉 등등 많은 제한이 있었지만

그래도 탱하게 만드는 창기만의 묘미가 있었는데
이런 재미를 블루홀이 스스로 다 없애고 있음.

이상 창기 유저의 일기

P.S 전의, 신뢰 잘 만지면, 창기 다시 원츄될 수 있음.
블루홀 직원아 보고있다면, 생각 좀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