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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9 21:59
조회: 1,123
추천: 13
창기사에겐 치확문장 or 치명타 버프가 필요합니다.제 기준으로 말하겠습니다. 저는 치유 230에 옵션은 주로 힘을 맞춰놨습니다. 대개의 창기사 유저분들의 경우
치유를 200~250정도로 맞춘다고 생각됩니다.
실질적으로 정령팟을 가도 평균 치명타는 40%정도 사제팟을 갈경우 30~35%정도 됩니다. 자 여기서 중요한건 반격찌르기의 100%치명타입니다. 반찌가 딜순위 3위정도의 스킬이나, 사용빈도가 높은편이며, 100%치명타 스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치명타율은 30~40%입니다. 이말은 도약, 압도 등의 치명타율은 20~25%정 도 라는거죠. 심심해서 놀이터, 듀상이후 도약공격, 압도의 치명타 확률을 살펴보니 22%, 24%정도로 확인되었습니다.
지금 방막중첩 10중첩이 모두가 다 가능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치명타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보시는분 계신가요? 잘해야 5%정도? 치유발 60이라는 증가를 보임에도 너무 미비합니다. 말 그대로 치유발 효율이 개똥이라는 거죠. 그렇다고 테라 시스템상 무조건 흰뎀보단 치명타 데미지가 중요하다는건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전에 쓴 글에도 적었지만, 창기사와 권술사의 갭을 줄이는건 딱 2가지 입니다. 현 시점 pve기준 딜만이 중요한 현실에서 1) 도약 or 압도에 치명타 확률(유발 아님) 증가 문장(10%정도)을 준다. 2) 신뢰의 오라와 같은 버프류 스킬에 치명타 확률 증가(5%~10%) 효과를 준다.
지금 예를 들어 도약공격 데미지 10%증가, 압도 10%증가론 티도 안납니다. 자체 딜 상승시켜줄꺼면 치명타 확률외에는 따라갈 수있는 방법이없어요. 현실적으로 보통 권술딜이 창기사딜 2배가 되는데요. 치확문장을 주던가 아니면 버프류 상승 중에는 눈에 띄는건 치확밖에 없어요. 왜 사람들이 사제팟 안가고 정령팟 가는지 다 아시잖아요. 눈에 띄게 오르는 치명타 탓이죠. 창기 팟가면 치확이 확연하게 오르면 자연스레 딜상승 기여에 눈에 띄게 보일겁니다. 솔직히 지금 신뢰 옵션에 힘증가와 맷집증가인데, 맷집 증가 솔직히 쓸모없어요 인던기준으로 어차피 디질 공격은 한대 맞고 죽는거고, 맷집 때문에 신뢰 키는 것도 아니구요.
창기사 살리는건 도약,압도에 치명타 확률 문장 or 신뢰의 오라와 같은 버프류에 치확 버프 추가 이정도는 줘야 비벼볼만 하다고 봅니다.
창기사 치유발 효율 쓰레기라는건 방막 중첩10해서 60이라는 엄청난 치유발이 늘어남대로 불구하고 큰 차이가 없다고 보여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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