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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20:47
조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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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녀왔습니다~병원가니 아버지는 주무시구 계시구
어머니는 식사하구 계시네요~ㅎ
어제보단 좀 편한 듯한 얼굴 뵈니 마음이 좀 나아지네요~
식사하신 거 치워드리구, 머리 감겨드리고, 발 씻겨드리구
가습기 땜에 요즘 말이 많아서,
조금이라도 가습효과 있으라구 수건에 물 적셔서 널어드렸네요
글구 부모님 드실 반찬 조금이랑 이것저것 챙겨드리구
이제 집에 들어왔네요~ㅠ
기도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남은 2011년~ 꽤 남았지만~마무리 잘 하시구~
좋은 일들만 많이 생기길 바래요~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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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테라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