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켈사이크 공략을 시작한지 어언 3개월만에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3개월동안 퇴근하고 기회가 될때마다 공팟도 열심히 가고 헤딩하며

 

공략도 보고 다른캐릭으로 접해본 경험으로 길팟으로 가니 쉽게 깼습니다.

 

역시 고생한 보람이 있군요. 크흑 ㅠ

 

그래도 마지막 얼음기둥에 한번 죽었네요.

 

이 자리를 빌어서 허접 정레기랑 같이 가주신 본섭 길드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도도 스승님이 보셔야 될텐데...

 

스승님 저 해냈어요 ㅠㅠ

 

 

 

그리고 클리어 기념으로 골드리프 글러브를 뽑아보았어요.

 

봉인서 30장 돌려서 나온게 쨔잔!!

 

 

 

 

아아~ 아름다운 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