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쌀쌀하네요...

 

출근할때마다 뭔가 하나씩 둘둘 말게 되요`ㅡ`;

 

 

 

어제는 무슨일이시진...

현장에 주임님 안나오시고...

계장님은 고객사 선별가시고

직장님도 연차를 쓰신날이였던지라

옆에 옆에 계신 과장님 그 앞에 앞에 울 막내가 미친듯이 현장을 뛰었드랬죠...

 

 

아침...

 

직장님 얼굴을 보자마자 과장님

 

아~ㅆ ㅂ

 

 

어제 있었던 사건 사고를 일일이 나열하시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ㅅ ㅂ ㅅㅂ 소리 듣게 생겼어요 ㅠ_ㅠ

 

사건이 하나 터진듯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