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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00:18
조회: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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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파서...연이어 세번을 토하고... 지금 누워있는데...
혼자 넘 쓸쓸해보여서 옆에 같이 누웠더니.. (아플때 엄마가 옆에 있으면 좋잖아요)
정말 죽겠는지 으르렁거리네요...ㅠㅠ 건드리지 말라는 뜻이겠죵..
볼륨도 아주 작게 줄여놓고... 불도 끄고 싶지만 시력 나빠질까 그건 못하겠고...
워낙 무식하게 생기발랄한 아이인데 ㅠㅠ 앓고 누워있으니 넘 불쌍하네욥.. 해줄것이 없긔...
내일은 병원에 데려가야되겠어요.
본명 : 까망이 애칭 : 몽카, 카몽, 무대뽀 올블랙~ 종은 믹스 랍니다 ㅋㅋㅋ 지금은 생후 1년도 안됐는데...사진보다 많이 커요 ㅡ,.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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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