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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22:30
조회: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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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상을 처음 다녀왔습니다....
오늘 큰맘먹고 검상을 갔다왔습니다... 검하는 몇번가봤고 검상은 처음이였어요.... 인벤에서 공략법과 팁을 공부해 갔죠 파티를 지원했어요 근데 검투탱님이였어요..... 뭔가 불안했지만 그래도 숙련분이라고 생각하고 갔어요 팟이 다 짜지고.... 드디어 1넴.... 어렵다고 말은 많이 들어서 긴장하고 있었어요 드디어 검투탱님 탱 시작! 검투탱님 피 빠지는 속도가 LTE 속도에요 무서워요....죽을거 같아요.... 힐 하느라 구슬은 커녕 광기도 못해요... 미칠거같아요....... 드디에 그 장치가 소환되었어요 7시꺼 메즈 걸었는데 저항해요 패 죽이고 싶지만 그럴수 없어요 겨드랑이에 촉촉한 땀이 흐르기 시작해요... 결국 쫄과 그 장치가 겹쳐서 팟은 전멸해여... 다시 와서 결국 잡았어요...
그리고 독구간은어찌어찌 지나가고 2,3넴도 별탈없이 클리어 했어요...
그리고 막보 툴사 앞에 왔어요... 때리러 갔어요.... 쫄처리가 잘 되지 않아 난장판이에요 아수라장이에여...죽겠어요 여기가 지옥이에여... 멘탈 붕괴가 뭔지 체험했어요... 부적시간동안 못잡았어요... 피 채워주고 구슬 깔고 광기하니까 마나가 없어요 MP물약을 계속 쳐묵쳐묵해요... . . . . . 깼어요.... 아 힘들어요 다신 오기 싫어요... 근데 창기님하고 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에는 창기님하고 가봐야 될거 같아요...
이상 검상초행 후기였습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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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