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굴라도 좋은 분들 만나서 설명 들어가면서 별탈없이 클리어했습니다. (한번 죽었으영 ㅎㅎ)

 

 

그리고 두번째 자바르만.. 이번에도 쌍힐반지가 탐나서 다른 파티를 들어갔죠.

 

.....................막보에서.....0.9인가 남겨두고 붉은 브레스? 같은게 전체적으로 퍼지더니 전멸했어요.

 

뭐 시간안에 극딜 못하면 다 죽인다더라구요. 이로써 딜러들의 무기 고강 부담은 더 커질듯합니다.

 

그렇게 두번 전멸하고 걍 해산했습니다.

 

모든 상급 던전이 그렇지만 .... 딜러 면접을 까다롭게 봐야하는 곳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