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헤헤헤헤

 

 

그럼 나도 이제 파래지는건가-ㅁ-;;;

 

 

오늘도...업무와 싸우는 하루가 시작됐네요...

 

 

어제...회사 동생이랑 닭+맥주+소주

 

 

2차는

 

조개구이+소주

 

 

그리고 할이야기가 너무너무 많다면서 근처 천사다방에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12시 넘어서 갈데가 없어져...동생 차 안에서 1시 넘어서까지 수다 떨다 집에갔네요...

 

 

간만에 마누라 늦게까지 놀다 갔는데 연락도없고-_-;;

 

 

집에가니 다들 자고있더라능 ㅎㅎㅎ

 

근데 너무 늦어서 테라는 패스 ㅋㅋㅋㅋ

 

 

오늘은 신랑이 늦는날이니...일찍가서 밀린 집안일좀 하고 인던을 돌아야겠어요 ^_^

 

그때까지 피곤에 쩔지 않아야 할건데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