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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20:46
조회: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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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체님은 원래 그러신분이군요은채님.
아니, 아키아섭 "레냐"임이라고 불러드릴까요? 자기좋은식대로 해석하시는게 님 스타일이군요. 상대방이 어떤 상황인지 어떤 사람인지조차 모르고 혼자 보살이고 신선인양.. 밑에 두번째글 보니까 딱 답나오네요. 던전 중간보스 잡기ㅡ시작하자마자 팅기고 끝나고 접한다고 누가 "님 얘 안잡았으니 먹지마세요" 라고 합니까?? 먹은 사람은 먹어서 죄송한거 뻔하고 다들 그맘아니까 걍 있는겁니다. 속으로 ㅅㅂㅅㅂ거려도 대놓고 머라고는 잘 안합니다. 똑같습니다. 잡다 팅기면 언재올줄알구 기다립니까. 이사람 완전 지좋은식대로 해석하는 분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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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