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채님.

아니, 아키아섭 "레냐"임이라고 불러드릴까요?

자기좋은식대로 해석하시는게 님 스타일이군요.


상대방이 어떤 상황인지 어떤 사람인지조차 모르고

혼자 보살이고 신선인양..




밑에 두번째글 보니까 딱 답나오네요.



던전 중간보스 잡기ㅡ시작하자마자 팅기고

끝나고 접한다고 누가

"님 얘 안잡았으니 먹지마세요"

라고 합니까??

먹은 사람은 먹어서 죄송한거 뻔하고

다들 그맘아니까 걍 있는겁니다.

속으로 ㅅㅂㅅㅂ거려도 대놓고 머라고는 잘 안합니다.


똑같습니다. 잡다 팅기면 언재올줄알구 기다립니까.







이사람 완전 지좋은식대로 해석하는 분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