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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18:59
조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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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상을 다녀왔어요~
그리고 깨고왔어요
헿헿
평소에 여러모로 조언을 아끼지 않는 "노찬오빠" 형님 덕분에 수련장 다녀온 기분으로
수월하게 깨고왔네요
아 이거 한번깨보니까 별거없넹.. 자주자주 다녀줘야겠...헿
덤으로 금도끼는 3천에 팔아서 엔빵 600냠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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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힝뿌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