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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09:41
조회: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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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좀...결혼하고 벌써...6년째 자축하는 생일이네요 ㅎㅎ
내가 미역국끓이고...내가 나물무치고...내가 고기굽고...
내가...차리고...내가...아가들 신랑 불러서...
음...
정게분들...
저 오늘 생일이에요 ㅋㅋㅋㅋ
이따 낮에 연구소에 동생이 초에 불붙여서...노래불러준대욧!!!
신랑은 둿따 뭐에 쓰는건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ㅠ_ㅠ
...어제 신랑님이 케잌은 사왔는데...먹기만 잘 먹고...결국 내가 다 치우고...음료수 없대서 내가 나가서 사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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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