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사 광전과 같이 3넴 잡으로 갔습니다.
여느 때처럼 파정을 뽑고 광기를 돌리고
주박으로 고통을 주고 있는데
발밑에 붉은 원이 둥~
오미~ 거미가 나를 스토킹하네요.ㅋㅋㅋ
여튼 기분 좋았습니다.

내 케스정령이 좀 이쁘긴 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