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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00:50
조회: 608
추천: 0
장비 추천이랑 이것저것 질문 좀요..ㅠ_ㅠ눈팅쟁이가 이렇게 글쓰는건ㅋㅋㅋ 인사를 이렇게 하네요//ㅁ// 안녕하세요.. (^///^)(_///_)(^///^)
제가 50이 된지 얼마 안된 정령 키우는데요..;ㅂ;
오늘 제가 잘 키우고 있는 건지, 욕먹을 컨트롤인지에 대해 회의가 들어서 질문해영;ㅂ;
1. 장비 추천이요.. 2. 정령사의 센스란..? 3. 제가 정말 발컨인걸 까요?;ㅂ; 이게 주요 질문이예요ㅋㅋ
현제 끼고 있는 장비는 '격분 세트(로브,글러브,슈즈)'랑 '헌신의 마법봉' 끼구있어요..;ㅂ; 저장비로 황미서 보스몹에 밟혀서 만땅 있는데 원킬 당했어요..;; 원래 로브가 원킬 잘뜨나요..;ㅂ; 지금 4급 파멸 세트 낄라구 하구 있어요..괜찮을까요..?
오늘 황미랑 하카 갔었는데여.. (황미는 2번째 였고, 하카는 첨갔었어요..)
솔직히 컨 괜찮다는 발컨이란 얘기는 한번도 못들어 봤었는데요.. 여기 다 돌믄서 전 5번 정도 죽고, 파티원은 법사님이 2~3번 정도 죽었어요..
저 솔직히 용어도 공식적으로 나와있는 기본적인것만 알고, 나머지 잘 모르는게 많은데 오늘 재대로 비웃음 당했어요..
케스타니카에있었는데 다짜고짜 솬해달라고 하셔서 솬 해드렸는데 센스가 없다고 비웃으시면서 어쩔 수 없이 주문서 사서 가야겠네.. 이러시더라구요..
그리고 먼저가서 솬해달라고 하셔서 갔는데 장소를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그 전날 파티 하신분이랑 서로 초보여서 하카 입구로 추정되었던 반대편만 보고 여기인가봐여;ㅂ; 하고 쫑냈었거든여..;)
하카는 정말 한번도 안보고간 제 잘 못이긴한데... 물약도 못 알아들었다고 욕먹고, 한번도 렌덤으로도 걸리지 않았던 몰랐던 물약 주시는 것도 정말 한심하다는 듯이 주시고..;
위치야 메인퀘보고 가는 편이구요.. 처음 가는 던전은 항상 파티장 같은거 안하고 걍 팀원(?)으로 갑니다..;ㅂ; 플레이 영상 공략 이런거 봐도 잘 모르고 가서 봐야 알기 때문에 걍 정령사 팁 위주로만 보는 편입니다...;
솔직히 그 분이 정말 비매너시긴 했어요..인사도 없이 소환해달라 하질 않나.. 말투도 뭐 원래 비웃는 말투인가 보다하고 그러려니 하긴 했는데 정말..^^ 그러면서 돌려서 말하긴 했지만 한마디로 발컨으로 왜 왔냐면서 비웃으시는 내용이였어요..
결계도 치고, 첨에 안개 했다가 마나로 바꿔 달래서 마나 결계도 치고, 광기도 왠만함 안끊기게 하려구 열심히 쳤어요.. (결계 거리 맞추기가 힘들긴 했어도 왠만함 멀리 안떨어 지려고 노력했어요;ㅂ;)
한번은 제 실수로 죽었고, 나머지는 어글 텨서 죽거나 갑작스럽게 튀어나온 몹에 의해 죽은거예요;
정말 정령사의 센스는 어느 정도 여야 하고 얼마나 되야 숙련 힐 소릴 들을 수 있는 건가요??ㅠ_ㅠ
그래도 어디가서 욕먹고 다니는 컨은 아니였는데...ㅋㅋ 보통 이정도면 정말 발컨인건가요..;ㅂ;
다른 정령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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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ya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