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

 

1. 수호의 정령 : 소환시 방어력 상승, 자체 어그로 상승.

 

 

2. 번개의 정령 : 데미지나 혹은 확률 발동 상태이상 기능추가

 

 

3. 파괴의 정령 : 툭치면 엌하고 쓰러지기 없이, 거리에 따른 공격패턴 분할로 딜러들 시야 안가리고 장거리 공격가능하게.

 

 

4. 생명의정령 : 시전자와 동일한 버프상태유지(단적으로 비약류), 힐-정화 범위증가

 

 

 

사제

 

 

1. 신성한 번개 : 범위증가로 원딜 적용

 

 

2. 마력 재생 : 문장포인트 소모의 현실화

 

 

3. 재생의 바람 : 힐량증가 or 시전동작시부터 힐적용

 

 

4. 인내의 축복 : 효과를 체감가능한 수준으로 상승

 

 

 

 

그냥저냥 머리아프게 너무많이 안건드는 선에서 서로 불편한거부터 조금씩 고쳐 나가면 좋지 않을까 해서

 

끄적거려 봤습니다.

 

 

 

 

ps. 끄적거리다 생각난건데 녹스라는 게임에서는 일종의 마나가 회복되는 파란 기둥이 있고 그 근처에 다가가면

 

마력을 흡수해 자신의 마나를 채울수 있었습니다.

 

일종의 앰똥 같은 개념이었는데 마법사의 경우 레벨이 오르면 '마나 드레인' 이라는 마법이 생기는데 이 능력은

 

원거리에서 이 파란기둥으로부터 마나를 끌어와서 자신의 마나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정령사나 마법사 클래스등에게 이런 스킬이 부여 된다면 고정된 위치 떄문에 사용되지 않고 자주 버려지는

 

구슬들의 낭비를 없애고 정령의 고질적인 마나 부족 현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