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31 14:22
조회: 389
추천: 0
포포리의 유혹...포포리가 땡깁니다.... . . . . . 그래서 제 정령은 '개'가 되었습니다...
개가 된후...
저는 이름도 잃어버렸습니다...
"야!! 개루즈!!!"
개....
그래도 '개 귀엽습니다'
인장도 바꿔야겠습니다....
'개'로....
스샷도 찍어 두었답니다...
...사랑스런 개입니다...
이만 물러가'개'~엣습니다...ㅋ
...길드에 친구가 한명 생겼습니다....
그 녀석은 토끼입니다...
"오~친구 토끼 귀엽다~!!!"
"돼끼에요!!"
그래요...그녀석 돼끼~귀여워요 > _<
법사 얼마전 하엘로 바꿨는데...
돼끼 급 땡겨욧 ㅋ
EXP
57,307
(10%)
/ 60,001
...
|
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