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리가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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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 정령은 '개'가 되었습니다...

 

 

 

 

개가 된후...

 

 

저는 이름도 잃어버렸습니다...

 

 

 

"야!! 개루즈!!!"

 

 

 

 

 

 

개....

 

 

그래도  '개 귀엽습니다'

 

 

 

 

 

인장도 바꿔야겠습니다....

 

 

'개'로....

 

 

스샷도 찍어 두었답니다...

 

 

 

 

 

...사랑스런 개입니다...

 

 

 

이만 물러가'개'~엣습니다...ㅋ

 

 

 

 

 

...길드에 친구가 한명 생겼습니다....

 

그 녀석은 토끼입니다...

 

"오~친구 토끼 귀엽다~!!!"

 

"돼끼에요!!"

 

 

그래요...그녀석 돼끼~귀여워요  > _<

 

 

법사 얼마전 하엘로 바꿨는데...

 

돼끼 급 땡겨욧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