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습니다ㅋㅋㅋ
길팟으로 처음가는 막둥이라많이 긴장을한건지 원폭에 2번이나 눕더군요ㅋㅋ
긴장하지말라고 다독이며 드디어 대망의 킬리언 저는 창기였습니다 열라게 어글잡고 제 이쑤시게로 킬리언 몸을 찌르고있는데 막둥이 피가 간당간당하더군요ㅋㅋ
생정 꺼내서 자힐부터하라고 말해주었더니 (톡을하고있는상황) 막둥이가
렌타에 누워버리더군요ㅋㅋ 자힐했어야지~라고 농담식으로 꾸짖었더니 생정을꺼냈는데 공포에걸려 힐이안들어온다곸ㅋㅋㅋㅋㅋ 그래서구슬을먹었지만 피가 찔끔찔끔차버리니 ㅋㅋㅋㅋ 순간 너무억울해하는 막둥이를보고 톡에있던분들 전부다 웃었드랩지요ㅋㅋㅋㅋ 바보생정이좀 고쳤으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