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가 정답!!!

 

 

그런데 이미 종친지 25분이 흘렀음...

 

사무실에 '여자사람'있으면 담배를 못피우니

 

사무실에 '남자사람'들이 빨리 가라고 재촉함...

 

 

 

나님 복받은???

 

 

 

 

너무너무 시끄럽고 열악한 환경에서 오늘도 수고한 나님 고생했따...

 

 

집에가는 길에 애들 데리가고...저녁만들어서 밥먹고...치우고 빨래개고...

 

아가들 씻기고...재우고...

 

 

다 하고 나면 테라하자꾸나...ㅠ_ㅠ

 

 

 

오늘은...과장 개객끼!!!

 

 

쫭나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