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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10:54
조회: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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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세상에 이런 정신나가고 예의도모르는 청소년이있네요http://pann.nate.com/talk/314678073
친구가 카톡으로 주소보내줘서 봤는데 헐... 사진에서 눈물나네요 저할아버지도 누군가의 자식이고 할아버지고 아버지이고 배우자이실텐데 저희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어디서 저런대우를 당하지않을까 그저 눈물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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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느님될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