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상 면접은 사치다라고 생각하는 1인이기에...^^; 공상 파티원을 초대에 응해주시는데로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광전분들이 다수 초대에 응해주시길래 가장 먼저 답해주신분을 받았는데...무심코 보게된 템들이 전부 공포셋이었습니다.

 

3급 도끼는 둘째치더라도 그 흔한 킬리언도끼는 어디다 팔아드셨는지...재차 상급방인데요~를 외쳤더랬죠~

 

하지만 크리조차도 35크리를 끼신것을 보고는 58크리정도는 사치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의구심마저 들더군요~

 

결국 장시간 탱모집에 지쳤다는 핑계로 파티를 탈퇴해버렸습니다~저 포함 광전한분 법사한분 계신 팟이었거든요~

 

과거 제가 딜러로 공상 처음 돌때만해도 민폐만 끼치지 말자고.. 못해도 3급 8강이상은 어떻게든 맞추고 들어간 기억은 있었지만

 

공포셋 광전님의 마지막 ㅠㅠ 표시에 은근슬쩍 죄책감도 들었습니다...

 

너무 모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