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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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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예전에 희망말사람들 빵터진일조금 된일인데 급 생각나서 ㅎㅎㅎㅎ. 켈상 아직은. 미숙이던시절... 법사로 사제팟에 들갔죠.. 물약정비하고 있는데 새파란법봉이 눈에 확띄는 엘린정령님이 앞에 계시네. 얼씨구나 잘됬다싶어서 환축 앵벌하려구 불렀죠... 님~....(대답없슴). 님~.....(또 대답없슴). 님~ 환축좀주세욘 ㅠㅠ (아무말없슴...) 님앙~(계속대답없 슴...) 님~홤축좀 ㅠㅠ (여전히 아무말없 슴..) 계속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포기하려는데. 드뎌. 정령님 말응했다. 정령왈;혹시. 저 부르신거에요?? 나 왈; 네~ 환축좀 주세용 ㅠㅠ. 정령 왈; 저. 무사인데요. 주변에 있던 희망말사람들... 저분. 무산데 ㅋㅋㅋㅋㅋㅋ. 웃고. 난리남.... 나. 개 쪽팔림.. 대검이 먼 법봉마냥 디게쬐그맣게생겨가지고 짜증나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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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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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오레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