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09 18:46
조회: 597
추천: 0
헬팟이 좋아요....저는 좀 이상한게 가혹한 헬팟을 만나서 힐샤워도 해주고 칼정화도 하고 온갖 회피기를 통해서 쫄을 피하고 섬광지원 메즈 안되면 바위의 속박 구속탄... 이런 파티가 좋네요... 50때부터 55까지 줄기차게 상카만 다녔는데요.. 왜이리 상카가 재미있었을까 생각해보니 헬팟이기 때문에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상카 매칭하면 사람들 거의 초행이고 무한 힐샤워를 해주죠.. 그러다 죽으면 여기 부활 저기 부활하러 다니고 ㅎㅎ 쫄깃졸깃...그나마도 랩이 높아 랜타 한방에 안눞게 되었을때는 재미가 떨어지더라구여.. 음;; 제가 이상한건가요... 앞으로 만날 만렙 던전은...대부분이 숙련팟인거 같아서 걱정인 정령입니다. ㅎㅎ 57정령으로 공하 미션깨러 한번 갔는데 한방이면 죽는다는 생각에 재미있긴 했어요 ㅎㅎㅎㅎ |
우유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