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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16:39
조회: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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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켈상부심을 만나다... ;;
검상을 가써요...
창기가 자기는 켈상외에는 부적 안 한다네요. 아... 네... 더럽게 잘나셨네요... 그렇게 우스워보이면 부적 받지도 말고 한 번 해보시지??
골렘에서 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다굴 당해서 창기 혼자 죽었어요. 창기가 이래서 공,검상은 안온다네요. 저를 두고 한 말인지 지가 답답해서 뱉은 말은지는 모르겠지만... 저기요... 니가 파장하고 중갑 독식 팟으로 모아서 온거거든요??
켈닭 집 파괴자가 그렇게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닐일인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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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봐?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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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쿵했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