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눈팅하다 왔는데 정게 오니 평화롭네요



그런데 정령사 사제 둘다 키우는 분도 있나봐요?

사게 가서 부채질하는 사람도있네 그랴 그러지맙시다 

그려 왜 남의 집에 가서 분위기 안좋은데 불쏘시개 쑤시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