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16 11:39
조회: 457
추천: 0
2011년 2월 22일 정령사를 시작하다.아이온 정령성과 비슷할지 알고 선택. 이게 고난의 시작이었죠 ㅋㅋㅋ
50렙 만렙시절 오로지 솔플.. 바실/쿠마스/수호대 중형 솔플하면서 랩업. 인던은 비밀1회 , 저택1회, 사교 1회, 사령 1회. 미션을 위해서.. 닥사는 49렙때 뱀섬 꽃게팟 서너번.. 나중엔 비늘 솔플하고 랩업. 쿠마스/비늘들 만만한 중형몹은 자리가 없을때여서 저 혼자 잡고 있음 욕많이 먹었더랫져 ㅎㅎㅎ 보통 8분~ 10분 걸리니.. ㅋㅋㅋㅋㅋ. 수호정령 늘 데리고 다니면서 즐겁게 일반몹 잡던 시절.. 수호정령 쿠마스에 붙어놓고, 쿠마스 엉덩이에 수호깔리면 내가 다 아팟던.. 시절 .. 좀더 버터라 하면서 후방잡고 장판 때려댓던 시절 .. 무사를 손대기전엔 답답한것도 못느끼고 잼있게 솔플했던 기억. 요즘 다시 정령만 잡고 있는데.. 역시 첫캐릭이라 그런지 부적 애착이 가네요. 접을때가 되서 그런지 어쩐지 ^^
EXP
93,620
(32%)
/ 97,001
![]()
|
딩굴딩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