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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08:11
조회: 568
추천: 0
아는 형이 시작해서 궁금했던 사제를 키웁니다아... 일반몹 사냥이 왜케 쉽지 ㅇㅅㅇ;;
물론 현재 렙 20입니다
법사 형도 20입니다
제가 몰아서 제가 탱하면서 제가 싸그리 잡습니다
...
사제, 이렇게 쎈거였나요
정령 쪼렙때 키우던 생각을 잠시 하니...
아아
괜히 오토가 사제인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무럭무럭 드네요
렙 20 찍자마자 힐록온+1 대신 마쟁을 찍었답니다
...애들이 고마워하네요
하지만 이것도 한순간;;
쿨8초, 시전속도 문장 없이 풀차지까지 약 6초
도합 최하 14초에 약 4백 회복
궁금증에 사제를 키웠건만...
렙 오를수록 좌절을 겪을 것 같다는 느낌이 무럭무럭;;
그래도 같은 힐러계열인만큼 제 취향엔 맞는 것 같네요
정령이든 사제든 주어진 캐릭에 충실할 것
그것은 언제나 지키려구요
P.S. 하지만 나는 정령빠 잖아? 사제론 아마 안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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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썹 서식중 정령사 : 맛없는인간 (60) - 100년을 키우면 맛있어지는 창기사 : 맛있으면잡아먹힘 (60) - 100년을 키워야 맛있어지니 안심 검투사 : 맛있는인간 (60) - 이젠 맛있어졌다 궁 수 : 인간은맛있다 (60) - 식인종은 아닙니다 사 제 : 치키타 (60) - 인던 마스터라 불러주세요 마법사 : 맛없는엘린 (60) - 맛있어지긴 싫다
플레이는 멀쩡하나 파일럿이 멀쩡하지 않으므로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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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