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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11:32
조회: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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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되는날?금욜 저녁 씐나게 달리고(소주와 맥주와 함께 ㅋ)
토욜...느지막히 일어나...
밥차려먹고...저녁먹을거라 잡채해먹을거 준비해놓구 접속~
씐나게...창쑤시게질하면서...사교도를 졸업했군요...
'창'은 먹지 못하고 졸업했지만...미션 실패도 해보고...개념딜러분들 어글 뺏어볼꺼라고
앙앙~거리다보니...아하핫...
간만에 정령이 너무 보고싶어...
잠시 여우엘린을 접어두고...정령을 잡았습니다...
공상에...동생이 길드에 형님이 오랫만에 오셨다면서...법사로 와달라해서...어 그러자하고
법사로 갔는데...춤광봉이 떡~하니 떨어지더군요...
팔자팔자~팔아야지!!!했는데...
도움이 안되는 껌딱지 아저씨께서
와서 먹으라네요...-.-;;
아네...그래서...먹고 봉인 5번만에...6강안에 2공 2힐이 떠버렸어요...(자랑자랑...)
...나 파란색 빛나는 봉이 갖고 싶은데 9강에 소형이야....배부른 헛소리에
"다시 돌려~"
좋아 다시다시....그렇게...봉인줌서 200장 쳐묵하고 안뜨고 계심 ㅋㅋㅋㅋ(이건 안자랑...;)
다시 정령으로...자바에 지원...매칭팟을 가려고보니 마침 구하는 팟이 있어서 갔는데...
매칭은 안되고...공팟으로 전부 꾸려짐...
바시리 부부..!!!
엄마 바시리가 저에게 힐반지를 하사하셨어요 ㅠ_ㅠ
아우 씐나 ㅠ_ㅠ
막보를 잡고나니....시린로브가 뙇!!!!
제물이닷!!!
입찰을 눌렀는데...고맙게도 법사님이 포기를 해주셨어요 ㅠ_ㅠ
로브 고맙다구 인사 드리고...검상가려는데...시간이 1시가 넘었던지라 팟이 읍었;;;;
그냥저냥 수련장이나 돌자~하고 기다리는데...잠시 잠이깬 딸내미가 엄마~하는 소리에
방에 들어갔따 와보니....저는 추방이 되었어요 ㅠ_ㅠ;;
같은 섭이면 죄송하다 말이라도 할텐데;;;;
어쨌든 3시가 다되는 시간까지 봉인질하다...지쳐 잠이 들었네요....
오늘은 꼭 좋은옵션에 9강 봉을 만들고 말테닷!!
내 엘린이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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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