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저녁 씐나게 달리고(소주와 맥주와 함께 ㅋ)

 

토욜...느지막히 일어나...

 

밥차려먹고...저녁먹을거라 잡채해먹을거 준비해놓구 접속~

 

씐나게...창쑤시게질하면서...사교도를 졸업했군요...

 

'창'은 먹지 못하고 졸업했지만...미션 실패도 해보고...개념딜러분들 어글 뺏어볼꺼라고

 

앙앙~거리다보니...아하핫...

 

 

간만에 정령이 너무 보고싶어...

 

잠시 여우엘린을 접어두고...정령을 잡았습니다...

 

공상에...동생이 길드에 형님이 오랫만에 오셨다면서...법사로 와달라해서...어 그러자하고

 

법사로 갔는데...춤광봉이 떡~하니 떨어지더군요...

 

 

팔자팔자~팔아야지!!!했는데...

 

 

도움이 안되는 껌딱지 아저씨께서

 

와서 먹으라네요...-.-;;

 

 

 

아네...그래서...먹고 봉인 5번만에...6강안에 2공 2힐이 떠버렸어요...(자랑자랑...)

 

 

...나 파란색 빛나는 봉이 갖고 싶은데 9강에 소형이야....배부른 헛소리에

 

"다시 돌려~"

 

 

좋아 다시다시....그렇게...봉인줌서 200장 쳐묵하고 안뜨고 계심 ㅋㅋㅋㅋ(이건 안자랑...;)

 

 

 

다시 정령으로...자바에 지원...매칭팟을 가려고보니 마침 구하는 팟이 있어서 갔는데...

 

 

매칭은 안되고...공팟으로 전부 꾸려짐...

 

 

바시리 부부..!!!

 

엄마 바시리가 저에게 힐반지를 하사하셨어요 ㅠ_ㅠ

 

 

 

 

아우 씐나 ㅠ_ㅠ

 

 

 

 

 

 

막보를 잡고나니....시린로브가 뙇!!!!

 

 

제물이닷!!!

 

 

입찰을 눌렀는데...고맙게도 법사님이 포기를 해주셨어요 ㅠ_ㅠ

 

 

 

로브 고맙다구 인사 드리고...검상가려는데...시간이 1시가 넘었던지라 팟이 읍었;;;;

 

 

그냥저냥 수련장이나 돌자~하고 기다리는데...잠시 잠이깬 딸내미가 엄마~하는 소리에

 

방에 들어갔따 와보니....저는 추방이 되었어요 ㅠ_ㅠ;;

 

 

같은 섭이면 죄송하다 말이라도 할텐데;;;;

 

 

 

어쨌든 3시가 다되는 시간까지 봉인질하다...지쳐 잠이 들었네요....

 

 

 

오늘은 꼭 좋은옵션에 9강 봉을 만들고 말테닷!!

 

내 엘린이 >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