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과 같이 굴라 매칭을 갔었어요.

끝나고 나서 고생하셨습니다라고 했더니 정령님이 잘하셔서 편하게 끝냈네요. 감사합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오오, 이 얼마만에 들어보는 칭찬인가...ㅠㅠ

옆에 있던 지인은 오, 우리 정레기가 많이 컸네라는 막말을...-_-++

요즘 들어 정령사는 잘 안하고 있었는데 이 칭찬을 들은 이후로 테라에 대한 흥미가 다시 생겼습니다.

 

칭찬은 정령사를 춤추게 합니다♡

 

지금 메인보드를 재정비하고 12기가 램을 장착 후 테라를 다시 깔고 있는 중이에요.

그동안 메인보드가 불량이라 2기가로만 돌리고 있었거든요. 가슴이 두근두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