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팟이긴 했는데... 처음엔 창기분,딜분 맞고 죽는거때매 멘붕왔는데 뒤로갈수록 즐기면서 했네요. 결국 깼고..

 

하는 내내 내가 사제였으면 힐하기 더 쉽지않았을까 ㅠㅠㅠㅠㅠ 이때까지 사제가 부러웠던적은 있었어도 이렇게 부러웠던적은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근데 상카에서 정령이 쫄처리하는건가요? 쫄 이끌어가는건 많이해봤지만 내가 잡아본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