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힐반지...새벽에 득했습니다...

 

깨끗하게 목욕재개하고(?)

 

12시가 넘은 야심한 밤에...자바 매칭을갔더니...

 

 

자바님께서...힐반지를 하사하셨습니다...

 

창,광,법 님이 저랑 같은섭이셨는데....매칭해서 만났어요 > _<

 

세분중에 한분이 두번이나 산초도 깔아주시고...

 

 

 

그런데...한분씩...눕혀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ㅠ_ㅠ;;;

 

 

 

눈탱이 휘둘리기에 훅가면 정말 뭐라 말로할수없는...그 마음 아시죠?

 

내가 있는 위치에서...딸피인 딜러분 락온하고 막 띠가는데 빨간색으로다가..

 

누구님이 사망하셨다고 뜨면...아...그 허탈할 마음이란 ㅠ_ㅠ

 

 

 

1급 신발만 감으면...되는데...

 

 

 

접하면...사령끌려가느라...인던갈 시간이 안나오네요 ㅠ_ㅠ;;;;

 

창기사도 어느덧 46렙!!!!

 

슬슬 비느리를 만나로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덧...탱해봤다고!!!!나한테....이래라 저래라 하는...'광레기'님아!!(이 광레기는 껌딱지입니다!!!)

 

      너님은 내가 저택부터 축해를 쓰는 꼴을 못봤다!!!!!!!

 

      그 뭐냐...사령에 샤르티처럼 생긴거...글마 그거 밑에 방패뜨면 축해하란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