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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1:52
조회: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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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정체가 뭐냐!!!본디...태생이 정령이였고...
쭈욱~정령이였습니다...
사제로 외도하고...법사를 다시 키우며...
무사에도 손을 대고...하다보니 검투도 맛만 봤습니다...
개줄 날리는 창기사가 너무너무 멋있어서
쩌는 창기사님께는 아줌마라는 사실도 망각하고 '반해'버렸었죠...
그래서...저는 여러 사람을 홀리기위해...
'찰게이'가 되어가는중입니다...
접속하면 맨위에서 나를 보며 방긋웃는 개루즈...뒤로한채...
오늘도 창을 쑥 내밀고 있는...창기사를 합니다...
...정게에 살면서 뭐하는 짓인가 몰라요 ㅠ_ㅠ;;;
나는 정령인가...찰게이로 다시 태어나는가!!
...일하기 싫어서 뻘짓중...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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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