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쯤접해서 정령으로 공상을갔습니다. Manoah님과 귓말좀하다가 ㅎㅎ

 

1급활이 나와서 1800에팔고 4인이서 450씩 나눠가졌습니다.

 

시린슈즈는 덤으로 먹었습니다..법사 9강하느라.. 잽싸게 법사로 접해서 강화질 ㄱㄱ

 

빵빠레 울렸습니다..빵빠레 기념으로 길드 막내법사랑 정령 용돈하라고 200씩주고...

 

1급슈즈 9강한 기념으로 검상을갔습니다..도끼가 나오더군요..

 

3500에 팔았습니다..700씩 나눠가졌습니다.

 

정령으로 검상가려는데 아는동생이 귓말이 왔습니다.."형님 얼발 법봉 나왔는데 약값으로 1000만주고 가져가세요.."

 

"야...화발로 바꿔주면 안되냐?"라고 귓보냈더니 "담에 나오면 귓드릴께요 이거가져가세요"합니다.

 

1000만주고 샀습니다..검상다녀와서 봉인질 시작했습니다..

 

오늘 날인가봅니다..10장도 안돌렸는데 6강안에 2공2힐 뜨더군요..9강에 나적뜨고..

 

창고캐릭 들어가서 정복자 무기 모아둔거 7개 빼와서 강화 시작했습니다..7개에 7강가더군요..

 

모아둔 빛단으로 8강 질렀습니다..2번 실패하더군요...그만할까?

 

에이 지르는김에 질러보자 마음먹고 질렀습니다..8/9 한번에 성공...빵빠레 또 울렸습니다.

 

길드동생들 난리났습니다.. 9강하고 내려오다 도박딜러 보이길래 2천만걸고 한판만하잔 생각으로 처음 도전했습니다.

 

2를 찍었는데 2가 나왔습니다...2천 땄습니다..길드동생들 뽀찌 1200줫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련장 한번가자고 길드동생들 데리고 매칭갔습니다..1/2넴 결계지원하고

 

3넴들어가서 열심히 딜했습니다..얼발 2번 발동되더군요...정흡 계속돌려도 발동 안되더군요..

 

다른섭 무사랑 법사분 인벤 자주오는분인가 봅니다..

 

"유리안 별로 인상이 안좋았는데 힐러님 열심히 하시는게 보기좋네요"란 칭찬도 하더군요...

 

네..구슬 열심히깔고 광기 풀로 돌려주고 지원가면 폭탄던져주고...시작부터 끝까지 노는일 없거든요..

 

뭐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안하는것들이 나쁜넘들이지요...

 

 

 

이상 오늘 얼발 법봉 자랑질 및 염장질 마칩니다..